
카톡·메신저 설정이 어려울 때
새 카카오톡 설치, 알림·프로필 사진 변경,
친구 차단·보안 설정까지 옆에서 보듯 함께 해요.
이럴 때 효자손
부모님은 앱에서 “도와줘” 한 번만 누르면 돼요. 자녀는 연결된 화면을 함께 보면서, 필요할 땐 대신 터치해드릴 수 있어요. 연결도 종료도 부모님 손끝에서 시작합니다.

새 카카오톡 설치, 알림·프로필 사진 변경,
친구 차단·보안 설정까지 옆에서 보듯 함께 해요.

병원 예약, 은행 송금, 정부24, 건강보험까지
복잡한 본인인증도 한 화면에서 함께 안내해드려요.

쌓인 사진 정리, 중복 삭제, 클라우드 백업,
가족 앨범 공유까지 차근차근 도와드려요.

QR 체크인, 간편결제, 영상통화, 신규 앱 가입까지
처음 누르는 버튼도 안전하게 함께 배워요.
이렇게 시작해요
설치부터 첫 도움까지 3분이면 충분해요. 부모님이 직접 누르신 한 번의 ‘허용’이 자녀와의 안전한 연결을 만듭니다.
효자손 앱에서 부모님께 도움 요청을 보내면 부모님 폰에 알림이 도착해요. 등록된 가족만 요청을 보낼 수 있어요.
부모님 폰에서 ‘허용’을 누르시면 그 순간부터 화면이 자녀에게 공유돼요. 매번 묻지 않도록 신뢰 가족만 안전하게 등록할 수 있어요.
자녀는 부모님 화면을 그대로 보고, 필요할 때만 대신 터치할 수 있어요. 끝내고 싶을 땐 언제든 한 번의 터치로 종료.
효자손의 약속
가족이 가족을 돕는 앱이기 때문에, 편리함보다 신뢰가 먼저입니다. 효자손은 다섯 가지 약속을 카피가 아닌 코드와 운영 양쪽에서 지킵니다.
기술이 가족 사이에 끼어들지 않도록, 우리는 “되는 것” 보다 “해도 되는지”를 먼저 물어봅니다.
자녀라도 마음대로 들어갈 수 없어요. 부모님 폰의 OS 권한 다이얼로그에서 직접 ‘허용’을 누르셔야 화면이 공유됩니다.
여러 자녀가 동시에 부모님 폰을 만지는 일은 일어나지 않아요. 모든 세션은 1:1로만 열리고, 다른 사람이 끼어드는 건 기술적으로 불가능합니다.
누가 지금 보고 있는지, 얼마나 함께 있었는지 화면 상단과 OS 시스템 알림에서 늘 또렷하게 보여드려요.
불편하시면 바로 종료. OS 알림에서도 종료 버튼을 누르실 수 있고, 끝난 화면은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아요.
큰 글씨, 단순한 버튼, 꼭 필요한 물음만. 첫 화면부터 도움 받기까지 다섯 단계 안에 끝나도록 설계했어요.
안심의 기술
마케팅 카피가 아니라 코드와 운영에서 지키는 약속입니다. 가족이 가족을 돕는 일에는 “해도 되는지”를 먼저 묻는 기술이 필요해요.
LiveKit 기반 보안 미디어 세션. 부모님과 자녀 사이의 화면이 외부에 저장되거나 다른 사람에게 새어 나가지 않아요.
iOS·Android 표준 화면 공유 권한을 그대로 따릅니다. 부모님이 허용하신 화면만 보이고, 시스템이 가리는 영역은 자녀에게도 보이지 않아요.
사진·연락처·메시지를 임의로 읽지 않아요. 보이는 건 부모님이 직접 띄운 화면뿐, 자녀가 끄면 거기서 끝입니다.
세션이 끝나면 화면 기록은 어디에도 남지 않아요. 통화처럼 잠깐 곁에 있다가 사라지는 연결이에요.

Our Story
“부모님, 그 버튼은 오른쪽 위에요” 라는 말로는 닿지 않던 순간. 효자손은 가족이 서로의 화면 곁에 앉아 있듯이,
함께 보고 함께 누르는 새로운 방식의 디지털 돌봄을 만듭니다.